2008년 07월 10일
청계천
이날도 제법 더운날이었는데, 그래도 걸을만했다.
종로에서 동대문쪽으로 청계천을 따라 걸으면서 찍은것들.

종로에서 동대문쪽으로 청계천을 따라 걸으면서 찍은것들.

물이 과연 깨끗한지는 알수없으나 발담그고 물장구 치는 사람들도 제법 보였다.
물고기도 좀 돌아다니고..닭비둘기들도 마시고..
왠지 비둘기들이 마시는 모습을 보며 닌자거북이 처럼
괴생명체가 탄생 하지않을까 하는 걱정에 심각한 토론을 나눈 넬름양과 나.(...)
물고기도 좀 돌아다니고..
왠지 비둘기들이 마시는 모습을 보며 닌자거북이 처럼
괴생명체가 탄생 하지않을까 하는 걱정에 심각한 토론을 나눈 넬름양과 나.(...)

지나가다 담쟁이 덩쿨의 어린잎들이 귀여워서 한장.


엄청 오랫만에 본 무당벌레! 손위에 올려보려다가 바닥으로 떨어짐. 미안...

계속 걷다보니 능소화가 가득 핀 담장이 있었다!

보통 주홍색을 띄는데 햇볕이 잘 드는 쪽이라 그런지 색이 더 진하고 예뻣다.

날씨가 너무더워서 점점 맛이가고있는 나....
어디 계곡이나 바다에 피신하고싶다...ㅇ<-< 이왕이면 가을만있는 나라로 가버리면 더좋고.
어디 계곡이나 바다에 피신하고싶다...ㅇ<-< 이왕이면 가을만있는 나라로 가버리면 더좋고.
# by | 2008/07/10 21:35 | ♬PHOTO♬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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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멀게한다는 능소화...하악하악..
눈이 멀어지는건가!!!/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