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4일
칸노요코 내한콘서트

사진출처 : 네이버에서 퍼왔어요..(..)
6월 20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에서 칸노요코님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정말 위험천만아슬아슬(?!)하게 겨우 보고왔습니다만
정말 살아있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ㅅ;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 였습니다. 오래남을 감동과 기억..
사실 콘서트를 보기까지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요;;
6월 20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에서 칸노요코님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정말 위험천만아슬아슬(?!)하게 겨우 보고왔습니다만
정말 살아있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ㅅ;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 였습니다. 오래남을 감동과 기억..
사실 콘서트를 보기까지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요;;
일본에 있는동안 컴퓨터를 안가져간지라(3개월단기니 필요없겠다싶어서)
학교에있는 컴퓨터(무려 맥!!-_-!)로 메일만 근근히 체크하거나 보내거나하고
콘서트가 있다는 사실은 들어서 알고있었는데 체크안하고있다가
기숙사에있는 동생컴퓨터를 빌려서 간만의 웹핑중 이미 예매가 시작된지 몇일 된것을 발견(..)
....... ㅇ<-< ....
일단.. 원래 출국 예정일이었던 24일에서 20일로 비행기표 변경
(다행히 어학교수업은 19일에 끝났음)
매일같이 혹시모르게 취소되어 나오는 표를 언니한테 체크해달라고 부탁(..)
표가 정말 한장도 나오질않아서(직접체크한건 아니지만)표가없어도 일단 공연장앞엔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가서 애원을하든 일일 알바로 채용을 해달라고하든 숨어들어가든(..)어떻게든 봐야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정말정말 다행중 다행으로 바로 전날 19일 티켓링크에 공석이 뜬걸 구입!!
그렇게 캐난리(..)를 치며 귀국을 당긴덕에 짐도 정신없이 싸고(..)
콘서트 당일인 20일 1시 비행기로 한국에 왔답니다.
오자마자 짐부터 던져놓고(다행히 어머님이 차를끌고 마중와주셔서;ㅅ;)
간만에 집 밥도 먹고(..) 바로 세종문화회관으로 출발!
2시간 20분에 휴식시간없이 진행된 콘서트.(나오고보니 시간을 넘긴거같았지만)
정말 최고ㅠㅠ.. 보는내내 안구에 쓰나미가 몇번이고 몰려서 대략난감=ㅁ=
칸노요코님..왜이렇게 귀여운겁니까!!OTL 정말 천진난만함이 흘러넘치는 사람
거기다 왠 한국어를 그리 잘하시는지;ㅁ;;!!
덩태운 스님도 인상깊었고;ㅅ;(..)
바이올린 켜신 분 너무 멋졌어요//ㅂ//하악
(개인적으로 바이올린 소리를 무척 좋아해서)
그리고 세분의 보컬들의 목소리..아 네명이구나; 10살의 천상의 목소리의 소년.
거기다 그 소년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더더욱 놀랬지만;
사카모토 마야씨 한국어로 불러줘서 초감동;ㅠㅠ
정말 최고였습니다;ㅠㅅㅠ 2시간 20분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아욧!!!
제발 부디 반드시 또 공연해주세요;ㅠㅠ절대로 갑니다!!!
사인회를 하지않을까 살짝 기대했는데 안해서 아쉽;ㅅ;
다 좋았는데 몇몇 불쾌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때문에
살짝 기분이 안좋기도했지만
그래도 그공연을..그 음악과 노래를 라이브로 들어서
여한이없습니다;ㅁ;
죽어도 좋아!! 승천할거같다고!!(...)
학교에있는 컴퓨터(무려 맥!!-_-!)로 메일만 근근히 체크하거나 보내거나하고
콘서트가 있다는 사실은 들어서 알고있었는데 체크안하고있다가
기숙사에있는 동생컴퓨터를 빌려서 간만의 웹핑중 이미 예매가 시작된지 몇일 된것을 발견(..)
....... ㅇ<-< ....
일단.. 원래 출국 예정일이었던 24일에서 20일로 비행기표 변경
(다행히 어학교수업은 19일에 끝났음)
매일같이 혹시모르게 취소되어 나오는 표를 언니한테 체크해달라고 부탁(..)
표가 정말 한장도 나오질않아서(직접체크한건 아니지만)표가없어도 일단 공연장앞엔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가서 애원을하든 일일 알바로 채용을 해달라고하든 숨어들어가든(..)어떻게든 봐야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정말정말 다행중 다행으로 바로 전날 19일 티켓링크에 공석이 뜬걸 구입!!
그렇게 캐난리(..)를 치며 귀국을 당긴덕에 짐도 정신없이 싸고(..)
콘서트 당일인 20일 1시 비행기로 한국에 왔답니다.
오자마자 짐부터 던져놓고(다행히 어머님이 차를끌고 마중와주셔서;ㅅ;)
간만에 집 밥도 먹고(..) 바로 세종문화회관으로 출발!
2시간 20분에 휴식시간없이 진행된 콘서트.(나오고보니 시간을 넘긴거같았지만)
정말 최고ㅠㅠ.. 보는내내 안구에 쓰나미가 몇번이고 몰려서 대략난감=ㅁ=
칸노요코님..왜이렇게 귀여운겁니까!!OTL 정말 천진난만함이 흘러넘치는 사람
거기다 왠 한국어를 그리 잘하시는지;ㅁ;;!!
덩태운 스님도 인상깊었고;ㅅ;(..)
바이올린 켜신 분 너무 멋졌어요//ㅂ//하악
(개인적으로 바이올린 소리를 무척 좋아해서)
그리고 세분의 보컬들의 목소리..아 네명이구나; 10살의 천상의 목소리의 소년.
거기다 그 소년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더더욱 놀랬지만;
사카모토 마야씨 한국어로 불러줘서 초감동;ㅠㅠ
정말 최고였습니다;ㅠㅅㅠ 2시간 20분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아욧!!!
제발 부디 반드시 또 공연해주세요;ㅠㅠ절대로 갑니다!!!
사인회를 하지않을까 살짝 기대했는데 안해서 아쉽;ㅅ;
다 좋았는데 몇몇 불쾌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때문에
살짝 기분이 안좋기도했지만
그래도 그공연을..그 음악과 노래를 라이브로 들어서
여한이없습니다;ㅁ;
죽어도 좋아!! 승천할거같다고!!(...)
# by | 2007/06/24 15:10 | ♬LIK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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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매뒤에 공석 텅텅있는걸 보고도 평일이라 포기했건만 :@:@:@:@:@:@
그런데... 왜 정작 일본에서는 콘서트 안하는거얏!!! ;ㅁ;)